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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조사' 논란 양현석, 차주 피의자 신분 소환 예정



원정 도박 혐의로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빠르면 다음 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소환될 전망이다.
 
19일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기자간담회에서 17일 YG엔터테인먼트에서 압수한 자료 분석을 마치는대로 양 전 대표를 소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6년 건축법 위반 혐의를 받았을 당시 피의자 신분인 양 전 대표를 조사하기 위해 마포경찰서 관계자가 서울 마포구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 방문 조사를 진행해 특혜 논란이 휩싸인 가운데 이번엔 소환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양 전 대표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4년 9월 해외 재력가에게 성 접대를 한 혐의이며, 다음달 공소시효가 끝나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 전 대표는 다음주께 소환되면 성 접대 혐의에 대한 조사도 함께 받을 예정이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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