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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브랜드 꼬지사께, 상생경영 추구하는 주점프랜차이즈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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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불매 운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점프랜차이즈 꼬지사께가 대한민국 브랜드임을 19일 밝혔다. 

꼬치&퓨전요리선술집 꼬지사께는 선술집을 한국인의 정서에 맞도록 인테리어와 메뉴를 특화한 브랜드로 현재 전국 240여개점을 운영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퓨전 선술집 꼬지사께의 브랜드네임은 친구가 한 턱 내며 외친 ‘꼬치는 내가 살께!’라는 말에서 영감을 얻어, ‘꼬치’와 ‘내가 살께’ 두 가지의 단어를 재미있게 조합하여 탄생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꼬지사께 본사 ㈜에쓰와이프랜차이즈는 가족점과 상생경영·동반성장을 위하여 꾸준히 힘쓰며 우수한 평가를 받아, 주점업계 최초로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 국무총리 표창’수상하였고, ‘한국프랜차이즈대상 9회수상’,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등 검증된 프랜차이즈이다"고 말했다.

또한, 꼬지사께는 꼬치구이를 비롯한 선술집 메뉴 뿐만 아니라 ‘튀김&치즈떡볶이’, ‘골뱅이’ 등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포차요리, ‘깐풍 파닭’, ‘통살돈까스’와 같은 별미요리, 간단하게 먹기 좋은 ‘똥집튀김’, ‘갈릭버터윙’등 가성비 좋은 메뉴들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민국 브랜드 꼬지사께는 ‘갈비통닭’ , ‘관자버터구이’ 등 트렌디한 신메뉴 출시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꼬지사께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 가능하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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