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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홉스&쇼’ 주말박스오피스 1위…‘봉오동 전투’ 400만 눈앞

영화 ‘분노의 질주:홉스&쇼’ 스틸. [사진 유니버설 픽쳐스]

영화 ‘분노의 질주:홉스&쇼’ 스틸. [사진 유니버설 픽쳐스]

 
‘분노의 질주:홉스&쇼’(데이빗 레이치 감독)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홉스&쇼’는 주말 사흘(16~18일)동안 112만781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은 203만3004명으로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분노의 질주:홉스&쇼’는 개봉 3일 만에 100만 돌파, 개봉 5일 만에 200만 돌파 기록을 달성하며 시리즈 최고 기록을 연일 경신하고 있어 새로운 흥행 기록 달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최초의 번외편인 ‘분노의 질주: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액션영화다.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봉오동 전투’(원신연 감독)는 같은 기간 79만2453명을 불러 모아 누적 관객 394만4948명으로 400만 관객을 눈앞에 뒀다.
 
‘엑시트’(이상근 감독)는 이 기간 76만9069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755만8462명을 기록했다.
 
‘안녕, 티라노:영원히, 함께’, ‘마이펫의 이중생활’, ‘원더랜드’, ‘레드슈즈’ 포스터. [사진 NEW, UPI, 롯데엔터테인먼트]

‘안녕, 티라노:영원히, 함께’, ‘마이펫의 이중생활’, ‘원더랜드’, ‘레드슈즈’ 포스터. [사진 NEW, UPI, 롯데엔터테인먼트]

 
여름방학 기간 어린이 관객들을 맞은 애니메이션들도 선전했다. 
 
10위권 안에 ‘안녕, 티라노:영원히, 함께’(시즈노 코분 감독), ‘마이펫의 이중생활’(크리스 리노드 감독), ‘원더랜드’(딜런 브라운 감독), ‘레드슈즈’(홍성호 감독) 등 애니메이션들이 대거 랭크됐다.
 
이밖에도 ‘암전’(김진원 감독), ‘사자’(김주환 감독), ‘알라딘’(가이 리치 감독)이 10위권에 들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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