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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안재현의 용인 신혼집은 '안재현 소유'



부부 사이를 정리 중인 두 사람은 이미 별거 생활을 하고 있다.

2016년 결혼 후 경기도 용인에 신혼살림을 차렸고 이 집은 빌라 형태로 안재현이 산 안재현 명의의 집. 집을 전세로 두고 두 사람이 서울로 나왔고 구혜선은 그 집의 처분 잔금을 입금하라는 내용을 안재현에게 전달했다.

결혼 당시 안재현이 산 집으로 이 곳에서 문제없는 신혼생활을 즐겼다. 올초 연예계 활동을 이유로 두 사람은 용인집을 전세로 내놓고 서울 금호동으로 나와 함께 살기 시작했다. 구혜선은 연예계 외 다방면 활동이 많고 안재현은 드라마와 예능 등으로 바쁘다보니 접근성이 좋은 금호동으로 이사한 것. 그러던 중 두 사람의 불화가 시작됐고 결국 안재현이 강남구 청담동으로 나와 별거 생활을 시작했다.

두 사람의 최측근은 "바깥에서는 안재현이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촬영 등으로 바뻐 잠깐 따로 살고 있는 것처럼 알려졌지만 사실상 불화의 증거가 별거 생활이었다. 구혜선은 지금도 금호동 집에서 SNS로 부부의 불화를 꺼내고 있다"고 밝혔다.

구혜선은 현재 대외적인 활동이 없다. 공교롭게 이달 초 녹화한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이 심경 고백일에 전파를 탔다. 방송은 문제없이 나왔다. 또한 녹화 당시 안재현에 대한 언급을 서슴지 않았고 분위기도 좋았다는 반응이다. 안재현은 지난 18일 청담동에서 조용히 보냈다. 그리고 오늘(19일) '하자있는 인간들' 스케줄이 있어 촬영장으로 갈 예정이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앞서 송중기·송혜교도 송중기가 혼자 살 집을 구하다가 두 사람 사이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말이 돌기 시작했다. 구혜선·안재현도 같은 서울 하늘 아래 다른 집을 살고 있는 것부터 징조가 보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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