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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휴가 중 알렉 벤자민 내한공연 포착


방탄소년단 지민이 가수 알렉 벤자민의 내한공연을 찾았다.

18일 알렉 벤자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방탄소년단 지민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민은 알렉 벤자민 옆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알렉 벤자민은 "한국은 정말 대단했다. 공연 보러 와줘서 고마워 지민"이라는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 계정을 태그했다.

알렉 벤자민은 유튜브를 통해 이름과 노래를 알려나가던 중, 2017년 싱글 'I Built a Friend'가 인기 오디션 '아메리칸 갓 탤런트' 참가자의 댄스 음악으로 사용되면서 화제를 모으기 시작했다. 자체적으로 유럽 투어를 진행하고 대형 아티스트 공연이 있는 행사장 밖 주차장에서 버스킹 무대를 펼치는 등 6개월 동안 165회 이상 공연을 가졌다.

첫 내한공연은 18일 오후 7시 서울 홍대 무브홀에서 진행됐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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