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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IS] '인기가요' 오마이걸, 첫 1위에 얼떨떨+감격…"멤버들 사랑해"


그룹 오마이걸이 '인기가요' 첫 1위에 깜짝 놀랐다.

오마이걸은 1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8월 셋째 주 1위로 호명됐다. '번지'로 여름의 청량하고 풋풋한 매력을 전하고 있는 오마이걸은 컴백 직후 1위 트로피를 안게 됐다.

멤버 승희는 "'인기가요'에서 처음 1위를 해본다. 정말 감사드린다"며 소속사 관계자들을 언급했다. 오마이걸은 소감을 말하면서도 "진짜 우리야?"라고 연신 놀랐다. 또 "우리가 열심히 했기에 받을 수 있는 상이라 생각한다. 더 열심히 하겠다. 멤버들 사랑한다"고 소감을 덧붙
였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공원소녀, 노라조, 동키즈, 디원스, 로켓펀치, 신지, 신현희, CIX, NCT DREAM, 오마이걸, 위키미키, ITZY, JBJ95, 김진우, TRCNG, 파나틱스 등이 출연했다.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스페셜 MC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김진우는 데뷔 5년만에 솔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위너 멤버 송민호가 지원사격을 펼쳐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위키미키도 발랄한 매력으로 컴백을 알렸으며, JBJ 95도 부드러운 무대매너를 어필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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