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DJ 서거 10주기’ 오늘 현충원서 추도식…여야 5당 대표 추모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 16일 오전 서울시청 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열린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사진전을 둘러보고 있다. [뉴스1]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 16일 오전 서울시청 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열린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사진전을 둘러보고 있다. [뉴스1]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18일 오전 10시 서울 동작구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된다.
 
문희상 국회의장과 이낙연 국무총리가 추도사를 하고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자유한국당 황교안, 바른미래당 손학규, 정의당 심상정,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등 5당 대표가 추모사를 할 예정이다.
 
추도식은 김대중평화센터와 연세대 김대중도서관, 김대중기념사업회와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이 주관하고 주최는 문희상 국회의장이 위원장을 맡는다. 5부요인과 정당대표 등 3300여명으로 구성된 추모위원회다.
 
추모공연 및 종교행사와 함께 김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맞춰 완간된 김대중전집 30권 헌정과 유족대표 인사가 진행되며, 묘소에서의 헌화와 분향이 이어질 예정이다.
 
추도식에 정부대표로는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참석한다. 전직 대통령 측에서는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남 건호씨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13일 서울 마포구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김대중전집 30권 완간 출판기념회’ 행사장에 김대중 전집이 전시돼 있다. [뉴스1]

13일 서울 마포구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김대중전집 30권 완간 출판기념회’ 행사장에 김대중 전집이 전시돼 있다. [뉴스1]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