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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빠진' 바르셀로나의 한계



리오넬 메시가 빠진 바르셀로나는 힘을 내지 못했다.

바르셀로나는 17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에 위치한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19~2020시즌 프리메라리가 개막전 빌바오와 경기에서 0-1 패배를 당했다.

메시가 훈련 중 부상을 당해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대신 바르셀로나는 수아레스, 그리즈만이 공격 선봉에 나섰고, 데 용도 그라운드를 밟았다.

하지만 메시가 없는 바르셀로나는 공격을 결정지어줄 선수가 없었다. 빌바오의 수비에 고전했다. 오히려 빌바오 공세에 시달리며 흔들렸다. 슈테겐 골키퍼의 선방이 그나마 위안거리였다.

전반은 0-0으로 잘 버틴 바르셀로나. 하지만 마지막까지 버티지 못했다. 후반 43분 빌바오 아두리스에게 선제 결승골을 허용했다. 결국 바르셀로나는 개막전에서 빌바오에 0-1로 패배했다. 스페인 라리가 '디펜딩 챔피언'이 지난 시즌 8위에 발목이 잡혔다.

메시가 없는 바르셀로나의 한계를 느낄 수 있는 경기였다. 그리고 메시의 빠른 복귀가 절실하다.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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