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트와이스, 美캘리포니아 1회 공연으로 16억 이상 티켓 매출"


그룹 트와이스가 미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5일(현지시각) 미국 빌보드 비지니스 박스스코어가 정산한 내역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지난 7월 17일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더 포럼 공연장에서 1만1827명과의 관객과 만났다. 해당 공연은 전석 매진으로 기록됐다.

티켓가는 한화로 최고 약 24만원부터 최저 6만5000원으로 차등 판매됐다. 트와이스는 더 포럼 1회 공연으로 138만8228달러(한화 약 16억 8000만 원)이상이 티켓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트와이스는 지난 5월부터 월드투어 '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를 진행하고 있다. 17일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