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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저금리 시대에 따른 부동산,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상가 센트리마



지난달 한국은행이 3년여만에 기준금리를 인하한데 이어 연내 추가 인하가 가능할 것이란 예측이 이어짐에 따라 은행 예•적금에 몰리던 시중자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이때 부동산 입지나 상품 등에 따른 수익률 양극화가 심해지는 만큼, 투자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선 상품가치가 확실히 보장되는 곳을 선택해야 한다.

수익을 보장해주는 부동산을 투자할 경우 가장 크게 고려해야 할게 바로 입지다. 입지를 분석할 경우 상권의 직접수요가 매출로 연결 되는지 아닌지 파악이 매우 중요하다. 즉, 수요자들 동선의 흐름이 매출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상가 등 투자 시 가장 우선시 되는 부분이다.

이러한 확실한 입지를 백그라운드로 연일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핫 이슈지역을 알아본다.. 바로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삼성 전자 메인출입구와 직결되는 센트리마 더 퍼스트 빌딩이 바로 그런 곳이다.

이미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에는 삼성의 메모리반도체 분야 130조 투자가 확정되어, 1기 라인은 지난 2017년 4월부터 양산을 시작했고 2기 반도체 라인은 금년말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3, 4기 건설예정과 더불어 최근 발표한 시스템 반도체 133조 추가와 관련 2기 라인이 추가되면, 2030년 까지 총 6기의 반도체 라인이 완성되어 세계최대 반도체 라인의 입지를 굳건히 지킬 예정이다.

여기에 인근의 삼성 외에도 190여 곳의 협력사가 이전할 예정으로 평택 삼성전자 인근 부동산은 전국의 가장 핫한 투자처로 또다시 급부상 하고 있다.

현재 P1 1기에만 근무중인 삼성 정직원 11,000 여명과, 협력 직원 12,000여명이 한달 동안 평택 관내에서 소비하는 금액이 액 500억원에 달한다고 하니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이 소비액은 판교에 있는 H 백화점 연간 매출액과 맞먹는 수준이니, 삼세권이 확실한 투자처로 각광 받고 있다. 

이러한 소비의 직접효과는 삼성 메인출입구를 따라 100M 이내에 든 상권은 붐비고 있으며,, 메인 출입구와 멀어질수록 매출이 감소 하는게 현실이니, 상가 투자시 반드시 ,직접 눈으로 현장을 확인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한편, 삼성 메인출입구와 횡단보도 하나 사이로 연결되는 평택 고덕상가 센트리마 더 퍼스트는 역대급 투자가 진행되고 있는 삼성의 맨 앞에서 완벽한 지원시설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과 불과 10초 상권으로 삼성과 협력직원들이 필요로 하는 오피스텔, 상가, 사무실 등을 완벽히 지원하여 삼성과 함께 가장 빛나는 투자 프리미엄을 안겨다 줄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센트리마가 들어서는 바로 옆 점포주택 상가에 최근 문을 연 편의점 및 식당등은 줄을 서야할 정도로 '삼성 효과'를 현장에서 톡톡히 느낄 수가 있다. 고덕신도시 센트리마는 출퇴근 동선의 집결지인 삼성 메인 출입구 와 횡단보도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평택 고덕신도시 상가중 유일한 사업장으로, 역대급 삼성 이펙트를 확실하게 누리게 되는 셈이다.

평택 고덕신도시 센트리마 더 퍼스트는 고덕국제신도시 업무지구에 2개 동으로 지어진다. 고덕 센트리마 오피스텔은 업무시설에 위치하며 총 면적 약 606.21평의 11층 건물이다. 상가는 1층~4층, 5층~11층의 오피스텔은 총 7가지 타입의 170실이 들어서고 지하에는 이용이 편리한 자주식 주차장으로 총 211대의 동시 주차가 가능한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센트리마 오피스텔은 평택 최초 롱베이스 기반 전호실 복층 구조에 돌출형 베란다 특화 설계(일부호실)로 기존 오피스텔의 단점을 개선, 체감 면적을 극대화시켰다. 또한 1세대 1주차 주차공간을 확보하였으며.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풀퍼니시드 시스템에 지역 냉.난방 공급시스템과, 빌트인 세탁기, 냉동.냉장고까지 있어 입주자의 만족도를 한차원 업그레이드 시켰다.

또한, 고급 호텔에서나 볼 수 있는 아메리칸 스탠다드 제품 위생도기 등을 기본으로 제공하여 사용자의 품격을 높였으며, 업무와 주거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며, 일부 타입은 완판되어 잔여 호실을 확인해야 한다.

업무시설 12-2-3로 지어지는 센트리마 더 퍼스트 Ⅰ은 대지면적 약 288.28평에 지하5층~지상9층 규모이다. 지상1층~4층까지는 근린생활시설이며, 지상5층~9층은 업무 편의성을 극대화시킨 업종 제한이 없는 프리 오피스로 삼성 협력업체 밴더들의 입주 선호도 가 매우 높은편이다.

분양 관계자는 "지난해 3기 신도시 발표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까지 하반기 시행 될 예정이어서 주택 시장이 크게 위축되면서 주택에 비해 규제 영향이 적은 상업시설이나 오피스,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대폭 증가했다"며, "그런 면에서 평택 고덕 센트리마는 진입 장벽이 낮고, 전매 제한도 없으며 삼성앞 독보적인 입지로 삼성과 고덕신도시의 배후수요도 풍부해 투자 열기가 뜨겁다"고 설명했다.

한편, 평택 고덕신도시 센트리마의 홍보관은 평택시 서정동, 고덕면 여염, 평택에 두개의 홍보관이 마련 되었으며, 현재 고덕 신도시내 상가 분양중인 우성고덕 타워, 헤리움 비즈타워, 디펠리체, 창신베스트, 고덕 CM타워, SM타워, 고덕 동양파라곤2차, 고덕 뷰파이브, 고덕 리슈빌 파크뷰, 우석 벨리치스퀘어 등도 간접적인 삼성효과를 바라보며 분양 중이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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