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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노르웨이 첫 전기비행기 추락해

노르웨이의 첫 전기비행기 '알파 일렉트로 G2'가 14일 아렌달의 한 호수에 추락했다.[로이터=연합뉴스]

노르웨이의 첫 전기비행기 '알파 일렉트로 G2'가 14일 아렌달의 한 호수에 추락했다.[로이터=연합뉴스]

노르웨이의 첫 전기비행기 '알파 일렉트로 G2'가 14일 아렌달의 한 호수에 추락했다.[로이터=연합뉴스]

노르웨이의 첫 전기비행기 '알파 일렉트로 G2'가 14일 아렌달의 한 호수에 추락했다.[로이터=연합뉴스]

 
시험비행에 나선 노르웨이의 첫 전기비행기 '알파 일렉트로 G2'가 14일(현지시간) 추락했다. 노르웨이 국영항공사 아비노르와 슬로베니아의 피피스트렐이 공동 제작한 알파 일렉트로 G2는 지난 6월 18일 오슬로에서 첫 시험비행을 언론에 공개한 바가 있다. 아비노르 CEO인 대그 포크 페터슨은 오는 2040년까지 노르웨이 모든 국내선을 전기비행기로 교체한다는 구상을 발표한 후 전기비행기 시험비행을 하고 있다.
전기비행기를 제작한 아비노르의 CEO 대그 포크 페터슨(오른쪽)이 지난 6월 18일 오슬로에서 열린 첫 시험비행에 앞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전기비행기를 제작한 아비노르의 CEO 대그 포크 페터슨(오른쪽)이 지난 6월 18일 오슬로에서 열린 첫 시험비행에 앞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지난 6월 18일 첫 시험비행에 나선 알파 일렉트로 G2가 오슬로 공항에 대기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지난 6월 18일 첫 시험비행에 나선 알파 일렉트로 G2가 오슬로 공항에 대기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다행히 시험비행에 나선 2인승 전기비행기 '알파 일렉트로 G2'는 아렌달의 한 호수 위에 추락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비행기는 동체 앞 부분이 호수 수면 아래로 잠긴 상태로 추락했다. 이날 조종대를 잡은 대그 포크 페터슨은 "직접 구조를 요청한 후 긴급 착륙할 장소를 찾았다"고 현지언론에 밝혔다. 추락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최승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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