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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포커스] 한강변 인기 중소형 아파트 단지, 3.3㎡당 1500만원대로 내집 장만 기회

3.3㎡당 1500만원대 착한 가격의 강남4구 더불 역세권 단지인 암사 한강 투시도.

3.3㎡당 1500만원대 착한 가격의 강남4구 더불 역세권 단지인 암사 한강 투시도.

 지난해 대출 규제 강화로 돈줄이 막힌 데다, 올 들어서는 민간 아파트 분양가마저 급등하면서 서민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이 커지고 있다.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 주택구입부담지수(K-HAI)는 129.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118.8)보다 11.1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주택구입부담지수는 중간소득 가구가 표준 대출을 받아 중간 가격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의 상환부담을 나타내는 지수다. 숫자가 높아질수록 부담도 늘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착한 가격 암사 한강

새 아파트 분양가도 치솟고 있다. 지난 5월말 서울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574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5월말(2287만원)보다 12.54% 오른 수치다.
 
 
 
강남 4구 내 더블역세권
 
이런 가운데 서울에 3.3㎡당 1500만원대(시세 대비 70%대) 파격적인 가격의 아파트가 나와 주택 수요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끈다. 강남 4구 중 한 곳인 강동구에 공급 중인 암사 한강이다.
 
이 아파트는 59㎡A·B, 84㎡ 타입 600가구(예정) 규모의 지하철 8호선 암사역(직선거리 약 500m) 역세권 단지다. 5호선 명일역도 가깝다. 암사역에서 잠실까지는 4개 정거장, 강남까진 20분대면 갈 수 있다. 이마트·홈플러스·현대백화점 등이 인접해 있고 강동경희대병원·암사종합시장·중앙보훈병원·잠실롯데타운 이용도 쉽다. 암사 한강은 또 강일중·명일초·명덕초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한영외고·배재고·명일여고·광문고 등의 명문고가 주변에 있다. 단지 바로 맞은 편에는 암사역사공원(11만여 ㎡)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광나루한강공원·암사생태공원·길동공원과도 인접해 있다.
 
 
 
2023년 개통 별내선 인근
 
단지 내부는 동간 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지상은 차가 없는 공간으로 꾸며지며 RF식 주차시스템 등 첨단 시스템이 도입된다. 단지 인근에 암사역~남양주 별내 간 12.9㎞를 연결하는 8호선 연장 별내선이 2023년 개통 예정이다. 또 암사 한강이 들어서는 암사1·2동 일대는 도시재생 시범사업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여기에다 가격까지 3.3㎡당 1500만원대로 저렴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암사 한강이 들어서는 강동구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3.3㎡당 2605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가격이 최대 42.4% 정도 싸다.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능동 255-4번지에 있다.
 
 문의 1600-8262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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