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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울 남산 소녀상과 함께 선 이용수 할머니

서울 남산 소녀상과 함께 선 이용수 할머니

서울 남산 소녀상과 함께 선 이용수 할머니

필리핀 위안부 시위

필리핀 위안부 시위

대만 시민단체

대만 시민단체

광복절 74주년을 하루 앞둔 14일 제7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가 한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등 12개국 37개 세계 주요 도시에서 열렸고, 1400번째 정기수요집회도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진행됐다. 수요집회는 올해로 29년째다. (가장 위 사진)이날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서울 용산구 남산 서울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마당(옛 조선 신궁터)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 동상 제막식이 끝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운데 사진)14일(현지시간) 필리핀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들도 필리핀 대통령궁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가장 아래 사진)같은 날 대만 시민단체 회원들은 대만 일본대표부 앞에서 일본의 사죄를 요구했다.
 
우상조 기자, [AP·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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