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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드라마 ‘멜로가 체질’ 제작 지원

제너시스 BBQ 그룹(회장 윤홍근)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JTBC의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제작 지원에 나선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 제작 삼화네트웍스)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과 연애, 그리고 일상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멜로가 체질’은 최근 코믹영화 ‘극한직업’으로 16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이병헌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은 드라마다. 팔색조 매력을 가진 배우 천우희를 비롯해 전여빈, 한지은, 안재홍, 공명 등이 출연해 안방극장에 신선한 웃음을 불러모을 예정이다.
BBQ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매장 인테리어를 비롯해 황금올리브치킨, 극한왕갈비치킨, 페스츄리피자, 쉬림프고르곤졸라피자, 크림치즈볼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극 중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예정이다.

제너시스BBQ 마케팅관계자는 “한여름 밤 안방 극장에 신선한 멜로 열풍을 몰고 올 이번 드라마 안에서 BBQ의 매장과 제품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병헌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만큼 제작 지원에 따른 브랜드와 제품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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