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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14년만 재결합 핑클, 팬클럽 광고판까지 등장


 
재결합한 1세대 걸그룹 핑클이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을 통해 재결합한 핑클의 롱런 비결이 전파를 탔다. 

아이돌 인기의 상징인 지하철 역사 내 광고판에 핑클 또한 존재했다. 팬들이 직접 팬클럽 광고판을 설치한 것. 

중학생이었던 팬은 이제 30대 간호사가 돼 있었다. 그는 "광고판 앞에서 누나들 광고판 닦고 있다"며 "14년 만의 재결합 기사를 보고 펑펑 울었다. 꿈 같다. 지금도 꿈 같다"고 말했다. 

박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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