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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만 있나" '힘을 내요, 미스터리', 웃음 신스틸러 출격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이계벽 감독)'가 코미디 신스틸러 배우들의 출격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초보 부녀 차승원과 엄채영을 비롯해 개성을 뽐내는 연기력으로 환상의 코미디 라인업을 완성한 신스틸러 배우들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아이 같은 아빠 철수(차승원)와 어른 같은 딸 샛별(엄채영), 마른하늘에 ‘딸’벼락 맞은 철수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리는 코미디 영화다.

'독전'을 통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박해준이 '힘을 내요, 미스터 리'에서 자나 깨나 형 철수 걱정뿐인 동생이자 철없는 가장 영수 역을 맡았다. 주로,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는 묵직한 역할을 도맡아온 박해준은 처음으로 코미디 장르에 도전, 이제까지 보여준 적 없는 실생활 코믹 연기를 완성했다. 아내 은희 역의 배우 전혜빈과는 진한 부부 케미를 자랑하는 등 색다른 반전 매력을 예고한다. 

여기에 전혜빈이 철딱서니 없는 남편 영수를 꽉 잡고 사는 아내 은희 역으로 분해 한층 기대감을 높인다. 700만 관객을 사로잡은 영화 '럭키'에서 “너무 무서워요”라는 임팩트 있는 대사를 남긴 그는 이번 영화 예고편에서도 다시 한번 “너무 무서워” 대사를 패러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지극정성 손녀 바보 할머니 희자 역은 깊은 내공으로 따뜻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배우 김혜옥이 소화해 생동감 넘치는 코믹 가족 케미를 기대케 한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2019년 추석 관객들을 찾아온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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