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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오늘] '혐한논란' DHC가 공식입장을 발표합니다

'혐한 방송' 논란 DHC가 공식입장을 발표합니다.

[사진 DHC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DHC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혐한 방송으로 불매운동 대상이 된 DHC가 오늘 공식 입장을 발표합니다. DHC 관계자는 전날 "현재 본사 차원에서 공식 입장을 정리 중"이라며 "내일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지난 10일 DHC 일본 본사가 자회사로 두고 있는 방송사에서는 한국의 불매운동에 대해 "금방 식을 것"이라고 폄하하고, 한국인을 '조센징'으로 표현하며 비하기도 했는데요. 이후 DHC에 대한 불매운동이 거세졌으며, 주 유통채널인 올리브영, 롭스, 랄라블라 등 H&B(헬스앤뷰티) 스토어는 '판매 중단' 등 강수를 둔 상황입니다.
▶더읽기 롭스, 매장서 DHC 화장품 판매 중단···올리브영도 "검토중"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주재합니다.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사진기자단]

문 대통령은 광복절 이틀을 앞둔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합니다. 일본의 경제보복 사태와 관련해 어떤 발언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문 대통령은 또 오늘 청와대 영빈관에서 독립유공자 및 유족을 초청해 오찬을 합니다. 이 자리에는 재야 원로인 함세웅 신부가 참석해 문 대통령에게 '극일항쟁(克日抗爭)'이라는 문구가 담긴 붓글씨를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읽기 함세웅 신부, 내일 文대통령에 '극일항쟁' 붓글씨 전달

 

홍콩국제공항이 오늘 오전 6시 재개합니다.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에 반대하는 홍콩 시위대가 12일 홍콩 국제공항 출국장에 모여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수천 명의 시위대가 홍콩 국제공항에 몰리면서 여객기 운항이 전면 중단됐다. [연합뉴스]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에 반대하는 홍콩 시위대가 12일 홍콩 국제공항 출국장에 모여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수천 명의 시위대가 홍콩 국제공항에 몰리면서 여객기 운항이 전면 중단됐다. [연합뉴스]

홍콩국제공항이 오늘 오전 6시부터 항공기 운항을 재개합니다. 홍콩공항은 범죄인 인도법안(송환법)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몰리면서 전날 오후부터 공항을 전면 폐쇄했는데요. 당초 오후 5시부터 오늘 오전 9시까지 폐쇄 방침을 밝혔다가 오전 6시 재개로 방침을 바꾼 겁니다. 이날 폐쇄 조치로 1000여명이 홍콩에 발이 묶였다고 국토부는 밝혔습니다.  
▶더읽기 ‘전면 폐쇄’ 홍콩공항 “13일 오전 6시 운항 재개…항공사 협의중”

 

호르무즈 파병 1순위, 청해부대 30진 강감찬함이 출항합니다.

청해부대 30진 해적 대응 훈련. [연합뉴스]

청해부대 30진 해적 대응 훈련. [연합뉴스]

목적지는 아덴만입니다. 아덴만 해역에서 작전 중인 대조영함과 교대하기 위해서입니다. 내년 2월 말까지 약 6개월 동안 한국 선박을 보호하는 임무 등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한국 정부가 미국이 주도하는 호르무즈 해협 호위 연합체에 참여를 결정할 경우 강감찬함은 뱃머리를 중동으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지난주 한국을 찾은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은 호위연합체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해군의 호르무즈 파병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이란은 한국은 이 문제에 끼지 말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더읽기 트럼프,"왜 미국 돈으로 지키나" 중동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호위 한국에 떠맡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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