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디비무역, 모바일 유통브랜드 미음스퀘어 런칭


최근 젊은 세대 사이 합리적인 소비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면서 스마트폰 시장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중고폰, 리퍼폰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것이다. 국내 시장 확대에 해외 시장에서 활동하던 모바일 유통업체들의 시선도 이동하고 있다. 이들은 해외 시장 업력을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확보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최근 디비무역은 모바일 디바이스 및 액세서리 전문 쇼핑몰 미음스퀘어를 런칭하고 국내 중고폰 유통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디비무역은 지난 26일 “미음스퀘어를 통해 모바일 제품 및 관련 액세서리 판매에 나선다”라며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미음스퀘어는 모바일 제품 및 관련 액세서리 판매 서비스로 운영된다. 쿠팡, G마켓, 옥션, 인터파크 등 국내 주요 오픈마켓을 통해 소비자를 찾아가고 있다. 업체 측은 “모바일 전문가의 ‘안심케어서비스’를 통해 국내 소비자의 신뢰를 드리며, 세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체계적인 시스템 구성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음스퀘어에서는 구매한 뒤 101일 내에 하자가 발생하면 무상 교체를 약속하고 있다. 스마트폰 전문가의 검수를 통한 제품을 판매한다는 자신감과 책임감의 발로다. 또 4대 사은품 뿐 아니라 환경보호 이벤트도 진행한다. 무료 배송과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미음스퀘어 측은 “한글 자모의 5번째 글자인 ‘ㅁ’의 발음에 아픈 이들이 먹는 ‘미음’의 의미를 더한 이름처럼 원칙과 믿음으로 시장에 기운을 북돋아 줄 수 있는 모바일 쇼핑 스토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디비무역의 자신감은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에서 나온다. 디비무역은 글로벌 모바일 제품 및 관련 액세서리 유통업체다. 디비무역에 따르면 짧은 기간 괄목할 성장을 이뤘다. 디비무역 측은 “대형 통신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홍콩, 중국, 캄보디아 등지에서 3개월 만에 수출액 약 160억원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가 가파르다”라며 “최근 해외 판매처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통, 판매, 수출 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뛰어난 기술력과 유통망을 통해 기존 제품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라고 설명을 더했다.

이소영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