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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교육부 지원 ‘K-MOOC 운영사업’ 묶음강좌 선정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중렬)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케이무크)) 운영사업’ 신규 묶음강좌에 선정돼 2억 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는다.
 
사이버한국외대 마케팅·광고학과와 영어학부가 공동으로 제안한 ‘컨벤션기획사 자격증대비과정(2급): 게임화 융합설계’ 묶음강좌는 서울대학교의 ‘인간과 인공지능’, 단국대학교의 ‘혁신을 위한 방법론 디자인씽킹’, 한양여자대학교의 ‘소셜벤처와 창업실무-사회혁신가양성과정’과 함께 묶음강좌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묶음강좌 운영사업에 선정된 4개 대학은 3년간 콘텐츠를 개발하고 강좌를 운영한다.
 
특히, 2019년 K-MOOC 묶음강좌 공모에 선정된 대학 중 사이버대학교로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유일하다. 묶음강좌는 특정분야 4~5개의 강좌를 하나의 교육과정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전문분야에 대해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K-MOOC 강좌에 도입됐다.
 
사이버외대의 ‘컨벤션기획사 자격증대비과정(2급): 게임화 융합설계’는 컨벤션산업론, 호텔관광실무론, 컨벤션영어필기, 컨벤션영어실기 등 컨벤션기획사 2급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4개 과목을 하나의 묶음강좌로 설계했다. 무엇보다 이번에 선정된 강좌는 게이미피게이션(Gamification)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고려한 최신 경향의 온라인 교수 설계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묶음강좌 공모 준비에 책임연구원인 사이버한국외대 영어학부 김희진 교수를 비롯해 마케팅·광고학과 김병철 교수, 영어학부 조기석 교수, 박은화 교수, 장서현 교수 등이 참여했으며, 사이버외대 TESOL대학원 대학원생들이 온라인게임화융합설계단으로 참여한다.
 
컨벤션기획사 2급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증 시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부상하고 있는 MICE(Meeting, Incentives, Convention, Exhibition) 산업의 핵심인 컨벤션 유치 및 기획 능력, 마케팅 능력, 외국어 구사 능력 등을 평가하게 된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지난 2018년에 K-MOOC 개별강좌에 선정돼 ‘바로 쓰는 판매외국어’ 강좌를 제공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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