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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달려온 방탄소년단, 첫 장기휴가 "20대 일상 즐길 시간"

[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그룹 방탄소년단이 데뷔 6년 만에 처음으로 장기 휴가를 갖는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사이트에 "오늘 롯데 면세점 패밀리 콘서트 무대가 휴가 전 마지막 일정이다"라며 "이번 장기 휴가는 데뷔 이후 쉼 없이 달려온 방탄소년단이 뮤지션으로 그리고 창작자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짧지만 평범한 20대 청년으로 일상의 삶을 즐길 시간이기도 하다. 휴가 기간 방탄소년단은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라며 "만약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방탄소년단과 마주치더라도 멤버들이 온전히 개인적인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팬 여러분들의 배려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방탄소년단은 재충전의 시간 후 더욱 멋진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방탄소년단 트위터]

[사진 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은 2013년 '투 쿨 포 스쿨'로 데뷔한 뒤 '상남자', '페이크 러브(fake love)' 등을 발매하며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후 6년 동안 매년 3~6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4월에는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를 발매한 뒤 월드 투어와 스타디움 투어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  
 
소속사는 멤버들이 언제 휴가에서 복귀할 예정인지는 알리지 않았다. 다만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방탄소년단은 10월 11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연 뒤 같은 달 26~27일과 29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연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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