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탐사하다 영상] 여경 무용론? 취객에 뺨 맞아도 '홍대 불금' 지킨다

 

관련기사

지난 5월 서울시 구로동에서 취객이 경찰의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영상이 퍼졌습니다. 출동한 경찰 두 명 중 한 명이 여성이었는데, 온라인에서는 여경에 대한 혐오ㆍ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여경은 필요 없다’는 ‘여경 무용론’까지 나왔습니다. 경찰의 11%를 차지하는 여경이 하는 일은 남경과 어떻게, 얼마나 다를까요? 실제 여경의 하루는 어떤지, 지난해 임용된 강승연(26ㆍ서울 홍익지구대 근무) 순경의 야간 근무를 따라가 봤습니다.
 
탐사보도팀=손국희·정진우·문현경 기자 9key@joongang.co.kr
영상취재 = 김지선·정수경·왕준열 PD
 


◆대한민국 휩쓰는 ‘젠더전쟁’

[탐사하다] 고유정 얼굴 갖고도 싸웠다···한국, 일만 터지면 '젠더전쟁' 
https://news.joins.com/article/23549678
 

[탐사하다]“범인·적군이 여자라고 봐주나”…체력평가 논란이 발단 
https://news.joins.com/article/23549679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