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High Collection] 세련된 도시, 아름다운 해변…낭만 가득 지중해 크루즈 여행

세련된 도시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지중해는 9월부터 11월이 크루즈 여행의 최적기로 꼽힌다. 사진은 크루즈 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항지인 그리스 산토리니 섬 전경. 작은 사진은 동부지중해를 운항하는 델리지오사호의 대극장. 사진 롯데관광

세련된 도시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지중해는 9월부터 11월이 크루즈 여행의 최적기로 꼽힌다. 사진은 크루즈 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항지인 그리스 산토리니 섬 전경. 작은 사진은 동부지중해를 운항하는 델리지오사호의 대극장. 사진 롯데관광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유럽은 1순위 여행지다. 하지만 여러 도시를 들러야 하기 때문에 이동 거리가 길다. 또 일정 동안 무거운 짐을 여러 번 풀고 싸다 보면 피로가 쌓여 여행에 집중하기 힘들다.
 

롯데관광
서부·동부 코스, 매주 금요일 출발
선내 특별 공연·이벤트·요리 선사

 이런 단점을 보완한 유럽여행 방법에 크루즈가 있다. 크루즈 여행은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새로운 도시에 도착해있어 이동하느라 체력을 낭비할 일이 없다.
 
 세련된 도시와 아름다운 해변을 자랑하는 지중해 일정은 서부와 동부로 나뉜다. 그중 서부 지중해 크루즈 코스는 매년 약 400만 명이 이용하는 베스트셀러로 꼽힌다. 지중해 크루즈는 유럽을 대표하는 선사 ‘코스타’의 최대 선박인 코스타 디아데마호를 이용한다.
 
 
 서부 지중해의 경로는 유럽 대표 여행지인 이탈리아, 태양과 정열의 나라 스페인, 중세의 아름다움과 지중해의 찬란함이 어우러진 남프랑스까지 한 번에 방문할 수 있다. 동부 지중해 크루즈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바리-코르푸-산토리니-아테네-두브로브니크로 이어지는 코스로 코스타 델리지오사호에 탑승해 지중해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서부 지중해 코스에는 ▶고대 모습이 많이 남아 있는 남프랑스 마르세유 ▶중세 건축물이 도시 곳곳에 남아 있는 아비뇽 ▶‘물의 도시’로 불리는 엑상프로방스 ▶독특한 문화로 유럽에서도 인기가 높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세계적인 휴양지인 팔마 데 마요르카 등지를 둘러본다.
 
 동부 지중해 크루즈의 핵심 기항지는 ▶그리스의 코르푸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 ▶새하얀 벽면과 진한 파란색 지붕을 만날 수 있는 산토리니 등이다. 이곳에서는 지중해 유럽의 산뜻함과 맑은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롯데관광

롯데관광

 
 다가오는 9월부터 11월은 지중해 크루즈 여행의 최적기다. 롯데관광의 서부 지중해 상품은 10일·11일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10일 상품은 독일항공, 11일 상품은 대한항공을 이용하고 이탈리아 인기 관광지인 친퀘테레·피사·밀라노 관광 일정을 추가했다. 이탈리아 1급호텔 2박을 포함해 장거리 여행의 피로도를 낮췄다. 상품가는 299만원부터다.
 
 
 동부 지중해 크루즈 상품도 국적기 대한항공 밀라노 직항으로 편안한 이동이 가능하며 이탈리아 인기 관광지인 밀라노·베네치아 관광을 추가했다. 상품가는 369만원부터다. 서부·동부 지중해 크루즈는 매주 금요일에 출발하며 크루즈 전문 인솔자가 동행한다. 자세한 문의는 롯데관광 크루즈팀(02-2075-3400)이나 홈페이지(www.lottetou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