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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승 질주' 박흥식 감독대행, "양현종과 불펜이 최소 실점으로 막았다"


KIA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KIA는 10일 대구 삼성전을 7-2로 승리하며 4연승에 성공했다. 지긋지긋했던 대구 연패를 '4'에서 끊어내며 이날 롯데를 꺾은 5위 NC와의 게임차를 사정권이 5경기로 유지했다.

선발 양현종이 6이닝 3피안타 1실점 역투로 시즌 13승째를 달성했다. 타선에선 김선빈, 최형우, 김주찬, 한승택이 2안타씩을 때려냈고 특히 7~9번 타순에서 5안타를 합작했다.

박흥식 감독대행은 경기 후 "양현종과 불펜이 제몫을 잘해주면서 최소 실점으로 막아줬다. 포수 한승택의 리드도 돋보였다"며 "타선에선 베테랑과 젊은 선수들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다득점에 성공해 승리할 수 있었다. 또한 팬 여러분들이 뜨거운 응원을 펼쳐줘 선수들 모두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구=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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