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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민현, 팬과 함께한 생일 버스킹 '달콤한 여름밤'


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의 민현이 팬들과 함께 달콤한 여름밤을 보냈다.

뉴이스트는 지난 9일 민현의 공식 SNS를 통해 오프라인 생일 이벤트 ‘민현’s SWEET MUSIC BOX’로 팬들을 초대하는 깜짝 영상을 게재, 장소와 시간을 게릴라로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MUSIC BOX’라는 타이틀에 맞춰 서울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열렸다. 이번 이벤트는 8월 9일 생일을 맞은 민현이 팬들에게 받은 사랑과 마음에 보답하고자 직접 아이디어를 내면서 성사됐다.

이 날 갑작스러운 소나기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가득 메운 팬들의 뜨거운 환호성과 함께 등장한 민현은 “매년 받기만 했던 생일에 여러분들께 다시 나눠드리고 싶어 준비했다”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를 전했다. 팬들이 부르는 생일 축하 노래와 함께 케이크가 등장해 현장의 열기를 한층 더했다. 포토타임, 다양한 질문들을 담은 Q&A 토크는 물론 감미로운 보이스로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 스탠딩에그의 ‘little star’ 등 현장에서 깜짝 라이브를 선사하며 다채로운 구성으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민현은 팬들에게 직접 불러주고 싶은 노래로 뉴이스트의 ‘Daybreak’와 ‘Universe’에 이어 즉석에서 팬들의 신청곡을 받아 부르는 등 감동을 더했을 뿐만 아니라 8월의 여름 밤을 더욱 달콤하게 만드는 목소리로 라이브를 완벽 소화하며 현장을 감성으로 물들이는 등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했다.

민현은 “오늘 갑작스런 이벤트와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가득 채워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오늘 하루가 행복한 생일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팬들을 향해 진심을 담은 이야기를 전해 팬사랑을 드러냈다. 게릴라로 개최된 이번 이벤트에는 무려 3500여명의 팬들이 관객석을 찾았다.

뉴이스트는 31일 마닐라에서 해외 투어 2019 NU’EST TOUR ‘Segno’를 개최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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