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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출신 작가가 추천하는 인생라떼 카페


수요미식회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음식 프로그램 중 하나다.믿을 수 있는 맛집을 제공하는만큼 작가들의 사전 조사가 철저하기로 유명하다.이러한 프로그램 출신 작가가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인생라떼 6개를 선정해 주목받고 있다.

라떼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커피 종류 중 하나다. 커피부터 우유까지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맛과 향이 달라진다. 카페마다 독특한 라떼가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인생라떼 선정이 가능하다.

우선 손꼽히는 곳은 커피력의 력라떼다.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 위치한 카페로 자체 로스팅한 커피와 시그니처 우유 조합으로 독특한 맛을 가져온다. 달달함이 입맛을 가득 채워 힘을 준다고 해 력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BNHR의 초코렛밀크는 진한 초코 라떼를 즐기는 사람에게 좋은 라뗴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해 있는 카페로 다크 초콜렛을 우유에 녹여 깊고 진한 초코 라떼를 만든다.정통 초콜릿라떼를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추천하는 라떼다.

고도커피의 크림샤워는 경북 경주시에 위치한 카페에서 만드는 라떼다. 경주라는 천년고도의 문화도시에서 만드는 깊은 맛의 라떼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동시에 충족해 준다. 라떼 위 달콤한 수제크림이 올라가 풍미가 진한 라떼가 된다.

오차야미테는 대구 중구에 위치한 카페로 맛차라떼를 시그니처로 판매하고 있다. 녹차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한 번 맛보면 반할 수 밖에 없다. 맛차라떼라는 이름도 말차라는 녹차 이름을 중독성 높은 이름인 맛차로 바꾼 것으로 그만큼 맛에 자신이 있다.

롤러커피는 대구 중구에 위치한 카페로 롤러라떼를 시그니처로 판매하고 있다.대구의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주는 라떼로 대구인에게는 대구의 인생라떼라고 불리고 있다. 그만큼 라떼에 깊은 맛과 시원함을 잘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호랑이 카페의 호랑이 라떼다.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힙한 호랑이 카페는 을지로를 호랑이 라떼로 한 번에 통일했다. 특히 라떼 하나로 주목받는 카페로 단숨에 뛰어 올랐다. 고소한 맛이 일품으로 많은 사람이 찾는 라떼다.

이처럼 라떼는 각 지역 카페마다 우유와 커피 로스팅에 따라 색다른 맛을 나타낸다.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살리고 싶다면 한 번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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