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광운대, 노원구청과 함께 지역주민 '물놀이 쉼터' 개장

광운대학교 노천극장에 설치된 대형 물놀이쉼터 사진.

광운대학교 노천극장에 설치된 대형 물놀이쉼터 사진.

광운대학교(총장 유지상)는 노원구청(구청장 오승록)과 함께 광운대 노천극장에 ‘물놀이 쉼터’를 개장했다.
 

학내 노천극장에 대형 수영장 설치해 지역주민들에게 개방
8월 15일(목)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장,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

물놀이쉼터에는 주민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에어풀장, 에어슬라이드 등이 설치되었으며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한 탈의실, 쉼터 천막 등도 마련되었다.  
 
물놀이쉼터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12시부터 1시까지는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휴식시간을 갖는다. 이용요금은 무료로 어른과 어린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단 7세 미만 아동은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광운대와 노원구청은 깨끗한 수질 관리를 위해 매일 물을 교체하고, 안전요원 3~5명을 물놀이장 곳곳에 배치해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광운대 유지상 총장은 “대학은 지역사회와 공존하며 함께 발전해나가야 하는 곳”이라며 “올여름 광운대 캠퍼스에 마련된 물놀이장에서 지역주민들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광운대는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