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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준과 이혼' 배우 김민주, 지난해 재혼…측근 "활동 생각 없다더라"

영화 '무법자' 주연 배우 김민주. [무법자 스틸컷]

영화 '무법자' 주연 배우 김민주. [무법자 스틸컷]

배우 김민주(40)가 재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일 방송가에 따르면 김민주는 지난해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기독교인인 김민주는 교회에서 남편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가족들끼리만 모여 식사하는 식으로 조촐하게 치렀다고 한다. 
 
김민주 측근은 뉴스1과 인터뷰에서 “김민주가 당분간 배우로 활동할 생각이 없다고 했다. 그만하고 싶다고 했었다”며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뷰티풀 보이스’는 과거에 찍어둔 작품”이라고 전했다. ‘뷰티풀 보이스’는 2017년 촬영을 마친 작품으로 알려졌다.    
 
김민주는 제작사 ‘그룹 에이트’의 송병준(59) 대표와 결혼 4년 만인 2014년 이혼했다. 김민주와 송 대표는 19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0년 결혼했다. 송 대표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등을 제작했으며, 방송인 에이미(38·본명 이윤지)의 외삼촌으로 알려져 있다. 
 
1999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한 김민주는 2003년께부터 10여년간 이승민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다가 다시 본명을 사용했다. 시트콤 ‘논스톱’(2000), 드라마 ‘하얀거탑’(2007) ‘탐나는도다’(2009), 영화 ‘비스티 보이즈’(2008) ‘무법자’(2008) 등에 출연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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