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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킵스 "황사마스크 100만개 기증으로 기업 이미지 상승"


웰킵스가 지난달 17일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와 (사)녹색어머니중앙회와 함께 경찰청 문화마당에서 진행되었던 ‘황사마스크 100만개 기증’ 협약식 이후 ‘착한 기업’ 이라는 별명과 함께 기업 이미지도 상승했다고 밝혔다.
 
‘황사마스크 100만개 기증’ 협약식은 교통보조 봉사단체들이 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지도 및 교통경찰 보조 업무 활동으로 인해 자동차 매연을 흡입하게 되거나 황사, 미세먼지로 인해 호흡기 고통을 호소하는 현상을 사회적 문제로 직시한 웰킵스에서 발빠르게 대응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국민의 교통안전을 책임지는 봉사단체에게 매연,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힘이 되어주고자 기업의 특성을 살린 CSR캠페인(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전개하여 황사마스크 100만개를 기증하게 된 웰킵스는 ‘착한 기업’ 이미지 구축 효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으며 웰킵스 황사마스크를 구매하는 고객들 역시 함께 기부에 동참하는 착한 소비를 하게 된 셈이다.
 
웰킵스 관계자는 “대한민국 황사마스크 시장을 이끄는 대표 브랜드로서 황사나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국민들의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황사 마스크 개발에 힘쓰는 한편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사회공헌활동문화를 정착시키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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