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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와담’ 제주점 오픈, 프랑스파리에도 직영점 오픈 예정


2019년 8월 1일 숙성한우전문점 ‘한와담’의 제주점이 오픈되자마자 연일 문전성시 고객을 유치하고 있다.

한와담은 서울 주요지역 7개 매장과 부산 해운대점, 말레이시아점을 운영하고 있는 숙성한우전문점으로 올해 10월에는 한와담 판교 알파돔시티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또한 자회사만의 ‘웻에이징 비법 숙성’과 ‘꾸준한 품질 관리’로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 2020년 1월에는 와인의 본고장인 프랑스 파리에 한와담 직영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제주한와담 측 관계자는 “전통과 정통을 지키는 고품격 한식과 숙성한우의 만남을 기대하셔도 좋다. 항상 제철재료로 건강을 생각한 메뉴구성을 만날 수 있으며, 감성과 정성을 강조한 세계화에 앞장서는 한와담만의 문화를 만드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전했다.

‘고기가 더 맛있어지는 온도 1.2℃’, ‘맛이 더욱 깊어지는 시간 21 days’이라는 슬로건으로 한우의 깊은 맛을 자랑하고 있는 한와담은 정성이 가득 담긴 우리 한식과 한우의 정갈한 맛과 멋을 내기 위하여 한식에 대한 연구를 쉬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한와담’은 ‘한우’, ‘와인’, ‘담소’의 약자로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1:1 전담서버의 그릴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숙성한우 맛집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고깃집에서 콜키지프리를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이 직접 가지고 온 주류에 알맞은 수제얼음서비스와 와인잔 제공 등의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숙성한우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한와담, 숙성한우코스요리 전문점 한와담블랙, 한우오마카세전문점 한와담 살롱으로 운영되고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한와담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음식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해외 진출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숙성한우 전문점 ‘한와담’을 비롯하여 차이니즈퀴진 ‘양파이’, 숙성생면 쌀국수 ‘따이한’, 건강을 생각한 디저트 ‘카페펌킨’, 돼지고기의 최고봉 ‘봉돼지’ 등을 운영하고 있는 ㈜호박패밀리는 각 브랜드의 특징을 장점으로 한국음식의 세계화에 앞장서기 위해 해외사업 진출을 진행하고 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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