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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정문서 3살 아이 치어 숨지게 한 50대 운전자 검거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경남 창원에서 3살 아이를 치어 숨지게 한 50대 운전자가 붙잡혔다.  
 
6일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3살 남아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안전운전의무 위반)로 A(54)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일 오후 4시 5분께 창원시 의창구 한 아파트 단지 정문으로 진입하던 중 자신이 몰던 쏘렌토 승용차로 3살 남자아이를 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이 아이는 정문 인근에 서 있다가 사고를 당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아기를 전혀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아파트 단지 내부로 진입하며 시야 사각지대에 있던 아기를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 같다”며 “추가 조사를 진행한 뒤 구속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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