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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시트’ 개봉 7일째 손익분기점 돌파…흥행 질주 이어간다

영화 '엑시트'. [사진 CJ엔터테인먼트]

영화 '엑시트'. [사진 CJ엔터테인먼트]

 
재난 탈출액션 영화 ‘엑시트’(이상근 감독)가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또한 ‘엑시트’는 지난달 31일 개봉 후 7일 만에 손익분기점 350만명을 넘어섰다.  
 
6일 ‘엑시트’ 배급사 CJ 엔터테인먼트는 “‘엑시트’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6일 연속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며 “여름 개봉 한국영화 중 가장 먼저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흥행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엑시트’는 평일에도 40만 명 이상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극한직업’(이병헌 감독), ‘베테랑’(2015, 류승완 감독) 등과 닮은꼴 흥행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올여름 시장 ‘엑시트’가 어떤 흥행 기록을 세울지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윤아)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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