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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홈, 스킨케어 세면대 워터 필터 멀티 수전 제품 '티탭' 출시


건강을 생각하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워너홈은 스킨케어 세면대 필터를 장착한 멀티 수전을 출시했다. 



워너홈 스킨케어 티탭은 기존 세면대 수전에서 수도꼭지 부분만 분리해 교체하는 제품으로, FDA 승인을 받은 필터를 통해 녹물, 잔류염소, 미세이물질을 제거하고, 쉬운 조작으로 물의 방향을 위로 바꿔주어 양치컵이 필요 없는 쉬운 양치 및 영유아 비데로서의 역할을 동시에 구현하는 획기적인 아이템이다.



워너홈 티탭은 제품 기획 단계 때부터 오로지 사람 피부에 직접 닿는 깨끗한 수돗물과 고객 사용의 편리성에만 집중하여 제품을 개발한 제품으로 고객의 삶의 질을 향상에 집중했다.



최근 온라인 SNS를 중심으로 샤워필터, 세면대 필터가 유행하며 '클린 워터' 열풍이 불고 있다. 샤워필터는 간편하게 기존 샤워기에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함을 기반으로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으나, 물리적인/구조적 제약이 따르는 세면대 필터는 샤워필터에 비해 개발 수준이 미비하며 제품 수도 확연히 적은 실정이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니즈는 세면대 필터로 향하고 있다. 대부분의 세안은 세면대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입안으로 들어가는 양치물 또한 세면대에서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제로 국내 세면대의 수돗물은 충분히 걱정할 만하다. 정수시설에서 각 가정으로 오는 과정 속에서 노후화된 상수도관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이 내놓은 한국수자원공사 국감 자료에 따르면, 2030년에는 전체 광역수도관(2천587km)의 49.1%인 1천270km가 30년 이상 된 노후관으로 분류될 정도이다. 또한, 최근 불거진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만 보더라도 그 심각성은 점점 심해질 전망이다. 또한, 습한 화장실에 장시간 방치되어 있는 양치컵은 그야말로 세균 덩어리라도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워너홈의 티탭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지저분한 양치컵 대신 티탭의 간단한 조작으로 필터를 통해 걸러진 깨끗한 물을 위로 나오게 함으로서 이제 더 이상 양치컵이 필요 없게 되고 위로 나오는 물을 통해 영유아를 가진 부모들은 쉽게 아기 엉덩이를 씻길 수 있으며, 키가 작은 유아들은 까치발을 들지 않고 손을 씻을 수 있다.



또한 미관상으로도 기존 모든 세면대와 어우러지도록 슬림한 스테인레스 디자인을 택하여 욕실의 인테리어 감성을 그대로 유지시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기도 하다.



현재 워너홈의 티탭 런칭 기념이벤트로 구매 후 후기를 작성할 경우 최대 6개월까지 정수 필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클린 워터 시장의 판도를 바꿀 티탭이 어떻게 워터필터 시장을 개척 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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