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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북상 소식에 우리공화당, 광화문광장 천막 철거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우리공화당 천막. [뉴스1]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우리공화당 천막. [뉴스1]

 
8호 태풍 ‘프란시스코’ 북상 소식에 우리공화당이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한 천막을 임시 철거했다.  
 
우리공화당은 5일 오후 9시 30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천막 2개 동 일부를 철거했다.  
 
우리공화당 측은 “태풍 위험으로부터 당원들과 광장시설, 시민들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설명했다.
 
다만 세종문화회관 앞에 설치한 천막 3동은 철거하지 않았다.
 
우리공화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 당시 숨진 이들을 추모한다며 지난 6월부터 광화문광장에 천막 설치와 철거를 반복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우리공화당의 천막 설치를 막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에 ‘점유권 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법원은 지난 25일 민사소송의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각하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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