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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포터 "첫 이용자 대상 아마존닷컴 배송비 할인혜택 제공"


해외직구 배송대행 전문기업 아이포터(대표이사 이지혜)가 첫 이용자를 대상으로 아마존닷컴 배송비 30% 할인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외직구의 첫 관문으로 여겨졌던 아마존 닷컴이 최근 한글서비스를 제공, 이에 따라 이용이 쉽고 간편해지면서 국내 이용자 수가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한국으로 직배송되는 상품은 극히 소수에 불과해 미국 내 배송대행을 통한 주문이 필수가 되고 있는 상황. 이에 아이포터는 이용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맞춤형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 기간은 8월 31일까지이며, 8월 1일 배송신청서 작성분부터 적용하여 배송비결제 기준으로 마감된다. 아이포터 신규가입자 또는 첫 이용자라면 아마존닷컴 이용 시 아이포터의 자동배송신청서로 배송신청을 완료하면 누구나 아마존닷컴 배송비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아이포터 관계자는 “아이포터는 국내로 배송되는 상품의 파손, 분실에 대해 무제한 보상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어 안심하고 배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며 “마샬스탠모어2 스피커, LG UHDTV, 텐트를 비롯한 캠핑장비, 드릴공구, 캐리어가방, 드론 등의 인기 제품들을 더욱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포터는 휴가/방학 바캉스시즌을 맞아 8월 한 달 동안 극한세일전을 기획,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그 중배송비 할인의 경우, 농협카드 $15할인, 하나카드 $10 할인이 제공되며, $100이상 구매 시에는 선착순 쿠폰발급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해외 유수의 쇼핑몰들과 제휴를 하여 배송비 지원 및 캐시백 행사도 지원하고 있다. 대상 쇼핑몰은 6pm, macys백화점, 삭스에비뉴, 헤롯백화점, 샵아포타케, 파페치 라쿠텐 외 13곳으로, 해당 쇼핑몰 이용 시 아이포터를 경유하면 최대 $5의 배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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