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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현지 여행사 가이드맨, 9월~10월휴가 해외여행지로 다낭 여행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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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방콕 등의 아시아 자유패키지 현지여행사 ‘가이드맨’이 다낭 여행 단독투어 상품을 내놨다.

8~9월 휴가 계획을 잡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해당 정보를 눈 여겨 볼만하다.

겨울이 오면서 쌀쌀해진 날씨에, 동남아 여행을 계획하는 한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휴양지 중 한곳인 다낭은 베트남 중부지역에 위치한 항구도시로서 ‘큰 강이 흐르는 곳’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특히 다낭에서는 세계 6대 해변으로 알려진 ‘미케비치’, 자연경치와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누이탄따이’ 등의 관광명소와 국수요리 등의 다양한 먹거리들을 접해볼 수 있다. 이에 휴양지의 편안함과 도시의 정취를 동시에 느껴볼 수 있어 동남아 관광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가이드맨’은 필리핀, 태국,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 5개 지역에 지점을 운영 중인 자유여행전문 현지여행사로서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의 장점만을 혼합하여 서비스를 제공코자 여행객 일행끼리 그룹을 별도 편성하여 독립일정을 제공으로 해당 여행분야에 특화된 여행사이다.
 
 다낭 가이드맨의 대표 구본열 “해외여행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패키지여행보다 자유여행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당사는 패키지여행과 자유여행의 장점만을 모아 관광객 분들이 최대한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사전에 방문을 계획해둔 현지식당 등이 있다면 얼마든지 일정을 조율하여 반영해 드릴 수 있으니 부담 없이 문의 바란다”고 말했다.

다낭 가이드맨에서는 현재 투어 1일만 예약을 하셔도 공항 픽드랍 무료 서비스와 호이안 소원배를 제공하며, 최저가로 항공/리조트까지 무료 예약 대행을 하고 있다.

또한 고객만족을 위한 혜택으로 적립금을 쌓을 있는 포인트 시스템, 재방문이나 지인 추천시 5% 할인혜택 등 다양한 여행 혜택을 도입했다.

다낭 여행의 자세한 정보는 가이드맨의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및 상담이 가능하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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