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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아름다운 도전, 18회 팬암 대회의 결정적 순간들

통렬
남자 라이트 웰터급 복싱 4강전. 쿠바의 앤디 크루즈(오른쪽)가 도미니카 공화국의 앙리 선수의 얼굴을 정통으로 가격하고 있다. [REUTERS=연합뉴스]

남자 라이트 웰터급 복싱 4강전. 쿠바의 앤디 크루즈(오른쪽)가 도미니카 공화국의 앙리 선수의 얼굴을 정통으로 가격하고 있다. [REUTERS=연합뉴스]

현재 남미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는 18회 팬 아메리칸 경기대회(Pan American Games, 7/26~8/11)가 펼쳐지고 있다. 북·중·남미, 즉 아메리카 대륙의 나라들이 모여서 겨루는 종합 스포츠대회로 4년마다 개최되며,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인 대회다. 
 
1942년 제1회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2차 세계대전 발발로 중지되었다가 1951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20개국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첫 대회가 거행되었다. 올해 대회에는 41개국 6,6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종합적인 경기 실력은 미국이 단연 우세하다. 그러나 가장 큰 볼거리는 역시 북미와 남미의 강호들이 출전하는 축구다. 
 
모든 스포츠는 아름답다. 승리도 패배도 아름답다. 정상을 향한 도전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 결정적 순간들을 포착한 사진을 통해 아메리카 대륙을 달구는 열전을 감상하자.
 
최정동 기자  
 
아파! 
남자 권투 헤비급 결승전. 쿠바의 에리스란디(왼쪽) 선수가 에쿠아도르의 카스티요 선수를 가격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남자 권투 헤비급 결승전. 쿠바의 에리스란디(왼쪽) 선수가 에쿠아도르의 카스티요 선수를 가격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비켜! 
여자 핸드볼 3,4위전. 미국의 사라(가운데) 선수가 쿠바 선수들의 집중적인 마크를 뚫고 슛을 시도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여자 핸드볼 3,4위전. 미국의 사라(가운데) 선수가 쿠바 선수들의 집중적인 마크를 뚫고 슛을 시도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우아 
미국의 릴리 쿠스커 선수가 평균대에세 우아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AFP=연합뉴스]

미국의 릴리 쿠스커 선수가 평균대에세 우아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AFP=연합뉴스]

 
절묘
콜롬비아의 오리아나 비나스 선수가 볼 경기 결승전에서 절묘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콜롬비아의 오리아나 비나스 선수가 볼 경기 결승전에서 절묘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시원 
캐나다의 젤라스코 선수가 여자 오픈 서핑 2라운드에서 파도를 타고 있다. [AFP=연합뉴스]

캐나다의 젤라스코 선수가 여자 오픈 서핑 2라운드에서 파도를 타고 있다. [AFP=연합뉴스]

 
참사 
브라질의 폰세카 선수가 승마 비월 경기에서 점프 후 말과 함께 쓰러지고 있다. [REUTERS=연합뉴스]

브라질의 폰세카 선수가 승마 비월 경기에서 점프 후 말과 함께 쓰러지고 있다. [REUTERS=연합뉴스]

 
적중 
브라질의 에디발 마르케즈(왼쪽) 선수가 남자 태권도 68kg 이하 결승전에서 도미니카 공화국의 베르나르도 선수를 발차기로 제압하고 있다. 마르케즈는 금메달을 차지했다. [AFP=연합뉴스]

브라질의 에디발 마르케즈(왼쪽) 선수가 남자 태권도 68kg 이하 결승전에서 도미니카 공화국의 베르나르도 선수를 발차기로 제압하고 있다. 마르케즈는 금메달을 차지했다. [AFP=연합뉴스]

 
강타 
칠레의 페르난다 아귀레(왼쪽) 선수가 57kg이하 여자 태권도 3~4위전에서 파나마의 카롤레나 선수의 안면을 강타하고 있다. [REUTERS=연합뉴스]

칠레의 페르난다 아귀레(왼쪽) 선수가 57kg이하 여자 태권도 3~4위전에서 파나마의 카롤레나 선수의 안면을 강타하고 있다. [REUTERS=연합뉴스]

 
좌절 
콜롬비아의 실가도 선수가 여자 59kg급 역도 경기에서 129kg을 들어올리지 못하고 쓰러졌다. [AFP=연합뉴스]

콜롬비아의 실가도 선수가 여자 59kg급 역도 경기에서 129kg을 들어올리지 못하고 쓰러졌다. [AFP=연합뉴스]

 
성공
브라질의 이사도라 세룰로가 콜롬비아와의 여자 럭비 3~4위전에서 볼을 잡아내고 있다.[AFP=연합뉴스]

브라질의 이사도라 세룰로가 콜롬비아와의 여자 럭비 3~4위전에서 볼을 잡아내고 있다.[AFP=연합뉴스]

 
격려
푸에르토리코 도마 선수들이 껴안고 격려하고 있다. [REUTERS=연합뉴스]

푸에르토리코 도마 선수들이 껴안고 격려하고 있다. [REUTERS=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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