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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닥 1년 5개월 만에 장중 600선 붕괴

 5일 원화가치가 2년7개월만에 달러당 1200원 아래로 떨어졌다. 이날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찍힌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등이 표시된 모습. [뉴시스]

5일 원화가치가 2년7개월만에 달러당 1200원 아래로 떨어졌다. 이날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찍힌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등이 표시된 모습. [뉴시스]

 
5일 코스닥이 장중 600선 아래로 떨어졌다. 600선이 붕괴된 것은 지난 2017년 3월 10일 이후 1년 5개월 만이다. 
 
이날 오전 10시 19분 기준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72포인트(2.55%) 하락한 599.98을 나타냈다.
 
지난해 3월 10일 596.85까지 하락 이래 최저치다. 

 
코스닥은 이날 전장보다 1.01포인트(0.16%) 내린 614.69로 출발한 뒤 장중 하락 폭을 키웠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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