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생활 논란’ 강타 “변명 여지없이 내 불찰…깊이 반성”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가수 겸 배우 강타(40·본명 안칠현)가 사생활 논란에 대해 침묵을 깨고 직접 사과했다.
 
4일 강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랫동안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개인적인 일로 깊은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또한 저로 인해 상처받은 당사자분과 주변 사람들, 본의 아니게 언급되신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강타는 “오랜 기간 사랑받으며 활동해온 만큼 개인적인 모습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이 모든 일은 변명의 여지 없이 저의 부족함과 불찰로 비롯된 것”이라며 “앞으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강타는 “금일(4일) 발매 예정이었던 신곡 공개는 취소하며 뮤지컬과 콘서트 등 이미 정해져 있던 활동은 저 혼자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이므로 관계된 모든 분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다시 한번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했다.
 
앞서 강타는 지난 1일 모델 우주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른바 ‘럽스타그램’ 영상을 올리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이날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몇 년 전에 끝난 사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날 밤 우주안은 또 한 번 “최근에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 알아가는 중”이라고 밝히면서 논란이 일었고, 강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화 결과 서로의 인연은 정리하기로 결론지었다”고 해명했다.
 
강타의 해명에도 논란은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방송인 오정연이 자신의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강타와 교제했던 사실을 알리며, 강타와 우주안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 이후 오정연과 우주안은 SNS로 대화를 나눈 뒤 오해를 풀었다며 그 내용을 공개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