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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덥고 습한 여름…‘습기’ 잡는 新가전 어떤게 있나

더위도 더위지만 높은 습도 역시 빠뜨릴 수 없는 여름철 스트레스다. 잦은 비와 태풍 등 변화무쌍한 여름 날씨로 인해 실내 공기가 습해지거나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아 살림이 한층 까다로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날씨 상관 없이 완벽하게 빨래를 건조할 수 있는 의류건조기, 자주 세탁하지 못하는 옷을 깔끔하게 관리해주는 의류관리기, 제습 기능을 겸비한 에어컨 등 습기 걱정을 덜어줄 필수가전을 한데 모아봤다.
 
매일 빨래할 수 없지만 높은 습도 때문에 눅눅해진 옷들은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 이럴 때 최근 필수 가전으로 떠오르고 있는 의류관리기의 도움을 받으면 좋다.
 
LG 트롬 스타일러는 매일 세탁하기 어려운 의류를 씻어 입은 듯이 깔끔하게 관리해주는 의류관리기로, 분당 최대 200회 움직이는 무빙행어, 순수한 물로 만든 트루스팀, 히트펌프 저온 제습 건조, 특허 받은 바지 칼주름 관리기 등 4가지 핵심 기능이 의류를 섬세하게 관리해준다.
 
특히 LG 트롬 스타일러는 드레스룸의 습도를 관리할 수 있는 점도 눈에 띈다. 드레스룸의 습도가 높아질 경우 세균이나 곰팡이가 발생하기 쉬운데, 이때 스타일러의 도어를 45도 가량 열고 ‘실내 제습 코스’를 실행하면 최대 10L까지 스타일러가 설치된 공간의 습기를 제거할 수 있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들어준다.
 
이 밖에도 여름철에 LG 트롬 스타일러의 ‘자동 건조 코스’를 이용하면 무빙행어로 옷을 털며 저온 제습 방식으로 옷감 손상 없이 건조해 별도의 다림질을 할 필요가 없다. 이에 바로 입고 나가야할 외출복이나 따로 관리하고 싶은 아끼는 의류 등에 활용하기에 안성맞춤인 기능이다.
 
여름철 높아진 습도로 잘 마르지 않는 빨래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분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건조 후에 빨랫감에 남아 있는 퀴퀴한 냄새는 여름철 빨래 스트레스의 주범이다. 이에 눅눅해진 여름철에 의류건조기의 필요성은 한층 더 강조된다. LG 트롬 건조기를 이용하면 날씨와 상관 없이 언제든 만족스러운 건조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침구류의 경우 습기 가득한 여름철 더욱 각별한 관리가 요구되는데, 이럴 때 LG 트롬 건조기의 ‘침구털기’ 코스를 이용하면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이불이나 베게 등에 묻은 먼지를 깔끔하게 제거해 유용하다. 또한 수건 사용량이 많아지는 여름철에는 LG 트롬 건조기의 ‘타월’ 코스를 이용해 건조하면 피부에 직접 닿는 수건을 보다 섬세하게 건조할 수 있다.
 
여름철 찜통 더위만큼 괴로운 것은 바로 높은 습도. 특히 해가 내리쬐는 낮 시간대에 습도까지 높으면 불쾌지수 역시 자동으로 높아진다. 이럴 때 시원한 바람으로 더위를 날려주면서 제습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는 일석이조 에어컨 ‘LG 휘센 씽큐 에어컨’의 도움을 받으면 좋다.
 
특히 2019년형으로 새로 나온 LG 휘센 씽큐 에어컨은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한 번에 보다 많은 냉매를 압축할 수 있어 냉방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높였다. 여기에 인공지능을 한 단계 더 진화시켜 고객이 묻지 않아도 인공지능이 주변 환경과 고객을 스스로 학습하여 최적의 방식으로 작동하는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LG 휘센 씽큐 에어컨은 제습 기능을 갖추고 있어 습한 여름철 실내 습도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특히 강력 제습 기능을 사용할 경우 집안의 실내 습도를 빠르게 낮출 수 있으며, 습도 센서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실내의 정확한 습도까지 바로 확인 가능해 편리하다. 여기에 사계절 내내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는 공기청정 기능도 겸비하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높은 습도의 여름 날씨 속 한층 까다로워진 실내 공기 및 의류 관리로 소비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면서 “건조기, 스타일러, 에어컨 등 습기를 잡아주는 LG전자의 다양한 생활 가전들로 쾌적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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