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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봉사단체 ASEZ, 전국 환경보호 팔 걷었다

ASEZ는 전 세계 175개국, 7,500여 대학생으로 구성된 국제봉사단체로 ‘Save the Earth from A to Z(처음부터 끝까지 지구를 구하자)’라는 뜻을 담고 있다.  
 
24일 서울에서 펼쳐진 정화활동에는 고려대, 동덕여대, 서경대, 국민대 ASEZ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국민대입구부터 숲속정원까지 구간을 청소한 이들은 무단 투기된 쓰레기는 물론 불법 전단지나 홍보지 등도 말끔히 수거했다. 또 거리의 나뭇가지와 잡초 등도 일일이 제거했다. 성북구는 깨끗한 환경 조성으로 ‘골목자치 동네자치’를 견인해 나갈 것을 밝힌 바 있고, 이날 활동이 이뤄진 정릉3동은 ‘우리동네 골목길 300인 청소봉사대’를 결성해 청정한 마을 만들기에 주력해왔다. 이날 정릉3동 주민센터는 쓰레기봉투와 청소도구를 지원하며 활동을 반겼다.
 
ASEZ 관계자는 “학교 근처 원룸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적으로 버려지는 쓰레기와 오물이 많은 편이다. 주기적으로 지역 환경을 청결하게 하기 위해 정화활동을 펼쳤는데 이번에 주민센터와 연계해 정화활동을 하게 되니 더욱 좋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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