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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일보·삼정KPMG ‘NK비즈포럼’ 협약

회계·컨설팅 그룹인 삼정KPMG(회장 김교태)와 중앙일보(대표 박장희)가 1일 통일·북한 비지니스 최고경영자과정인 NK비즈포럼(9월 19일 제3기 개강 예정) 공동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포럼을 공동 운영하고 대북 비즈니스 관련 어젠다 주도를 위해 협력하는 등의 방안이 담겼다. 왼쪽부터 남주현 중앙일보 경영지원본부장, 이영종 통일문화연구소장, 박 대표, 김 회장, 김광석·양승열 삼정KPMG부대표. 우상조 기자

회계·컨설팅 그룹인 삼정KPMG(회장 김교태)와 중앙일보(대표 박장희)가 1일 통일·북한 비지니스 최고경영자과정인 NK비즈포럼(9월 19일 제3기 개강 예정) 공동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포럼을 공동 운영하고 대북 비즈니스 관련 어젠다 주도를 위해 협력하는 등의 방안이 담겼다. 왼쪽부터 남주현 중앙일보 경영지원본부장, 이영종 통일문화연구소장, 박 대표, 김 회장, 김광석·양승열 삼정KPMG부대표. 우상조 기자

회계·컨설팅 그룹인 삼정KPMG(회장 김교태)와 중앙일보(대표 박장희)가 1일 통일·북한 비지니스 최고경영자과정인 NK비즈포럼(9월 19일 제3기 개강 예정) 공동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포럼을 공동 운영하고 대북 비즈니스 관련 어젠다 주도를 위해 협력하는 등의 방안이 담겼다. 왼쪽부터 남주현 중앙일보 경영지원본부장, 이영종 통일문화연구소장, 박 대표, 김 회장, 김광석·양승열 삼정KPMG부대표.
 
우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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