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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헝가리 유람선 참사' 가해 선장 다시 구속



1. '헝가리 유람선 참사' 가해 선장 다시 구속



지난 5월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탄 유람선을 들이받아 침몰시킨 크루즈선, 바이킹 시긴호의 선장이 구속됐습니다. 헝가리 검찰은 보석으로 풀려난 선장을 다시 조사해 구속하면서 과실치사 외에 뺑소니 혐의도 추가했습니다.



2. 튜브 탄 채 '둥둥'…1km 표류한 자매 구조



어제(31일) 오후 2시 22분 전남 여수의 백금포 해수욕장에서 튜브를 타고 물놀이 하던 11살 A양과 9살 B양, 자매가 바람에 떠밀려 1km 떨어진 먼 바다로 밀려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자매를 구하려다 물에 빠진 아버지와 자매 모두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3. "경쟁업체 비난 댓글"…대입 유명강사 고소



차명 아이디 수 백 개로 경쟁업체 강사를 비난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댓글을 달았다는 의혹을 받는 대입 국어강사 박광일 씨가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메가스터디 교육은 어제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박씨를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4. 'A형 간염' 부산서 집단발병…71명으로 늘어



부산에서 집단 발병한 A형 간염 환자가 일주일 사이 3배로 늘어났습니다. 부산시는 수영구 한 고깃집을 이용한 손님 가운데 A형 간염에 걸린 사람이 지난주 19명에서 현재는 7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애초 반찬으로 나간 중국산 조개 젓갈을 발병 원인으로 봤는데, 식당에서 이미 모두 버린 상태여서 역학 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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