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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어 불참’ 트와이스 미나, 입국 중 눈물…JYP “당분간 어렵다”

트와이스(TWICE) 미나가 해외 일정 참석차 지난달 5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하며 환호하는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뉴스1]

트와이스(TWICE) 미나가 해외 일정 참석차 지난달 5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하며 환호하는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뉴스1]

그룹 트와이스의 일본인 멤버 미나(22)가 일본에서 휴식을 마치고 1일 입국했다.  
 
미나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일 “미나가 이날 한국에 입국했다. 특별한 사유 또는 일정으로 귀국한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당분간 활동 재개는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로선 아티스트가 건강을 회복할 때까지 월드투어 등 (트와이스의) 일정 참여는 힘들다”라며 “변동사항이 생기면 바로 알려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입국 당시 미나는 검은색 벙거지 모자를 깊이 눌러써 얼굴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 매니저의 부축을 받아 입국장을 빠져나가는 미나는 고개를 숙인 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JYP 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1일 미나의 월드투어 불참 소식을 전하며 “미나가 무대에 서는 것에 대해 극도의 심리적 긴장 상태와 불안감을 겪고 있다. 멤버들과 상의 끝에 월드투어에 불참하기로 했다”며 “아티스트의 회복을 위해 진료 및 충분한 휴식 등 최선의 조치를 기울일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트와이스(TWICE) 미나가 해외 일정 참석차 지난달 5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뉴스1]

트와이스(TWICE) 미나가 해외 일정 참석차 지난달 5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뉴스1]

지난 4월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2 '뮤직뱅크'(뮤뱅) 리허설에 참석해 하트를 만든 미나. [뉴스1]

지난 4월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2 '뮤직뱅크'(뮤뱅) 리허설에 참석해 하트를 만든 미나. [뉴스1]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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