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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누리양 수색 열흘째…제주 유동현군 실종 나흘째



뉴스ON 브리핑 시작합니다.



1. 미 연준, 10년 7개월 만에 기준금리 0.25% 포인트 인하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0년 7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p 내렸습니다. 연준은 미·중 무역전쟁과 글로벌 경기 둔화 전망 때문에 금리 인하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미 연준의 결정이 우리나라와 곧바로 연계될 수는 없다며, 한은의 추가 금리 인하는 우리의 경제 상황을 보고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 금융위, 보험 사업비·수수료 개편…보험료 인하 유도



정부는 내년 4월부터 각종 보험 사업비와 모집 수수료 등을 개선해 보험료를 2~4% 가량 낮추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우선 보장성 보험의 사업비가 인하돼 종신보험과 화재보험 등이 인하 됩니다. 또 갱신형 보험 상품의 경우 갱신 시 보험료가 내려갑니다. 



3. 조은누리양 수색 열흘째…제주 유동현군 실종 나흘째



열흘째 돌아오지 않고 있는 조은누리 양을 수색중인 경찰은 "조 양이 실종 장소를 빠져나간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추정 이동 경로를 확대해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정서장애가 있는 17살 유동현 군이 지난 달 29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집에서 나간 이후 행방이 묘연합니다. 유 군은 키 175cm에 야윈 체격으로 실종 당시 파란색 반소매 티셔츠와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4. 유벤투스 회장 "무책임·거만 비판 수용 어려워"



'호날두 노쇼' 사태를 일으킨 이탈리아 프로축구 구단 유벤투스 측이 무책임한 태도로 한국 팬들을 무시했다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의 항의에 정면 반박했습니다. 아넬리 유벤투스 회장은 "호날두, 단 한명을 제외한 모든 선수가 출장했다"며 호날두 결장은 근육에 피로가 쌓여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조언에 따른 것이라고 했습니다. 경기 시작 시간 지연과 관련해선 "경찰의 에스코트가 없는 상황에서 차까지 막혔다"고 주장했습니다.



5. 프로듀스X101 시청자들, '투표 조작의혹' 제작진 고발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 101'의 투표 조작 의혹과 관련해 시청자 260명이 제작진과 CJ E&M 관계자 등을 고소했습니다. 투표 조작 의혹은 일부 팬들이 1위와 2위 사이에 2만 9000여 표 차이가 나는데, 같은 표차가 5차례나 반복된다고 주장하면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앞서 경찰은 어제 CJ ENM과 관련업체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지금까지 뉴스ON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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