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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정원 "北발사체, 탄도미사일과 유사…추가 분석 중"

 국가정보원은 북한이 지난달 31일 쏜 발사체에 대해 “추가 분석중”이라고 밝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미 군사연습과 남측의 신형군사장비 도입에 반발해 지난 25일 신형전술유도무기(단거리 탄도미사일)의 ‘위력시위사격’을 직접 조직, 지휘했다고 조선중앙TV가 26일 보도했다. 사진은 중앙TV가 공개한 것으로, 미사일 발사 순간의 모습이 선명하게 포착됐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미 군사연습과 남측의 신형군사장비 도입에 반발해 지난 25일 신형전술유도무기(단거리 탄도미사일)의 ‘위력시위사격’을 직접 조직, 지휘했다고 조선중앙TV가 26일 보도했다. 사진은 중앙TV가 공개한 것으로, 미사일 발사 순간의 모습이 선명하게 포착됐다. [조선중앙TV=연합뉴스]

 
국회 정보위원회는 1일 전체회의에서 서훈 국정원장의 대북 관련 상황보고를 받고 이같이 전했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의 발사체에 대해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이라고 밝혔지만, 북한은 SRBM이 아닌 ‘신형 대구경 조종 방사포’라고 1일 발표해 논란이 일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은 “(북한이 쏜 발사체) 특성이 신형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유사하지만 신형 대구경 조종 방사포라고 발표해서 추가 분석 중이라고 (국정원이) 밝혔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은 “신형 방사포라는 것도 북한이 발표한 것이지, 우리가 분석이 안 됐다”며 “국정원은 관계기관에서 계속 분석중이라고 밝혔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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