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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北미사일 발사,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행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AFP=연합뉴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AFP=연합뉴스]

 
프랑스 정부가 북한의 추가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 행위”라며 강력히 비난했다.
 
프랑스 외무부는 3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지역과 국제 안정을 해치는 일로, 우리는 깊은 우려와 반대를 표명한다”며 “북한은 유엔 안보리 결의를 준수하고 모든 종류의 도발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에 탄도미사일 프로그램과 연결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과의 회담에도 조속히 재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북한은 지난 25일 호도반도 일대에서 신형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지 6일 만인 31일 같은 지역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두 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  
 
프랑스 외무부는 지난 26일에도 “북한은 모든 안보리 결의안을 준수하고 도발행보를 중단해야 한다”며 성명을 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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