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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차익만 82억"…'아이돌 건물주' 1위는?

[장우혁 인스타그램]

[장우혁 인스타그램]

그룹 H.O.T. 출신 장우혁이 '아이돌 건물주' 1위라는 방송이 나왔다. 
 
31일 오후 방송된 엠넷 '티엠아이 뉴스(TMI NEWS)'는 '돈 벌어서 건물주 된 아이돌' 순위를 공개하면서 장우혁을 1위로 뽑았다. 선정 기준은 투자 건물의 시세차익 액수다. 
 
방송에 따르면 장우혁은 부동산 시세차익으로만 약 82억원을 벌었다. 
 
[엠넷 캡처]

[엠넷 캡처]

장우혁은 2003년 서울 신사동 건물을 약 22억원을 주고 매입했다. 현재 이 건물의 시세는 약 70억원으로 알려졌다. 16년 동안 48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셈이다.
 
[엠넷 캡처]

[엠넷 캡처]

서울 청담동에 있는 또 다른 그의 건물은 현재 시세가 약 95억원이라고 한다. 장우혁은 2015년 해당 건물을 약 61억원을 주고 샀다. 건물 가격이 2년 만에 34억원이 오른 것이다. 
 
장우혁의 서울 망원동 건물. [장우혁 인스타그램]

장우혁의 서울 망원동 건물. [장우혁 인스타그램]

장우혁은 최근 약 12억원을 주고 서울 망원동에 있는 건물을 샀다. 장우혁은 이 건물에서 직접 카페를 운영한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날 방송이 공개한 순위에 따르면 걸그룹 카라 출신 한승연이 '아이돌 건물주' 2위를 차지했다.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그 뒤를 이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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