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빈곤 아동' 낙인 부작용"…서울시 돌봄정책 항의 집회



방과후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 200여 명이 서울시의 돌봄정책에 항의하는 집회에 참가했습니다.



서울지역 아동센터협의회는 31일 오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아동권리 대회를 열고 "지역아동센터 이용 대상이

저소득층으로 제한되면서 '가난한 아이'로 낙인 찍히는 부작용이 생겼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서울시가 추진 하고있는 돌봄센터에는 연간 25억을 지원하면서, 기존에 지역아동센터는 지원 대상에서 빠졌다"고 항의했습니다.

JTBC 핫클릭

충치 치료하러 갔다가…영구치 갈린 12세 아동의 비명 필리핀에 장애 아들 버린 부모…네팔서도 버리려 했다 대전 한 복지시설서 장애인 '학대' 의혹…경찰 수사 잠수교 꽉 메운 장애인들…"장애등급제 진짜 폐지하라"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