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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고향으로 돌아가라” 트럼프 앞에서 피켓시위 벌인 초선 의원

 
이브라힘 사미라 민주당 의원이 30일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도중 항의시위를 하고 있다.[AP=연합뉴스]

이브라힘 사미라 민주당 의원이 30일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도중 항의시위를 하고 있다.[AP=연합뉴스]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제임스타운에서 열린 주 의회 창립 400주년 기념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도중 한 청년이 피켓시위를 벌였다.

[서소문사진관]
"타락한 당신의 고향으로 돌아가라"
인종차별 및 반 이민정책에 항의

이 청년은 트럼프 타워가 그려진 피켓을 들고 대통령의 연설 도중 항의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의해 행사장 밖으로 이끌려 나갔다.
이브라힘 사미라 민주당 의원이 30일 트럼프 타워가 그려진 피켓을 들고 대통령의 연설 도중 항의시위를 하고 있다.[AP=연합뉴스]

이브라힘 사미라 민주당 의원이 30일 트럼프 타워가 그려진 피켓을 들고 대통령의 연설 도중 항의시위를 하고 있다.[AP=연합뉴스]

피켓에는 트럼프 타워와 함께 "당신의 타락한 고향으로 돌아가라", "증오를 추방하라" 라는 문구가 적혀있다.[AP=연합뉴스]

피켓에는 트럼프 타워와 함께 "당신의 타락한 고향으로 돌아가라", "증오를 추방하라" 라는 문구가 적혀있다.[AP=연합뉴스]

이브라힘 사미라 민주당 의원이 30일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도중 항의시위를 하고 있다.[AP=연합뉴스]

이브라힘 사미라 민주당 의원이 30일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도중 항의시위를 하고 있다.[AP=연합뉴스]

30일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도중 항의시위를 하던 사미라 의원이 경찰에 의해 행사장 밖으로 나가고 있다.[AP=연합뉴스]

30일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도중 항의시위를 하던 사미라 의원이 경찰에 의해 행사장 밖으로 나가고 있다.[AP=연합뉴스]

 
항의 시위를 벌인 청년은 민주당의 이브라힘 사미라 의원으로 올해 초 페어펙스 보궐선거에서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으로 당선된 초선의원이다. 사미라 의원은 피켓 위에 ‘타락한 당신의 고향으로 돌아가라’, ‘증오를 추방하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미국 정부의 인종차별 및 반 이민정책에 항의했다.
최승식 기자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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