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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지에서 나를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선글라스 스타일링은?

본격적인 휴가철이다. 선글라스는 바캉스룩에 매력을 더하고, 장시간 야외 활동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주는 휴가지의 필수 아이템이다. 선글라스를 활용한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통해 올해 여름, 잊지 못할 추억과 사진을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 본인의 얼굴형을 고려하여 선글라스를 선택하면 얼굴의 단점은 보완하고,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다. 이 때, 함께 착용할 의상과 어울리는 렌즈 컬러를 고르면 보다 완벽한 바캉스룩이 완성된다.
왼쪽부터, 보잉 투브릿지 금테 별장식렌즈의 지방시 선글라스, 라운드 금테 큐빅 장식의 지미추 선글라스, 오버사이즈 옐로우 스퀘어 프레임의 디올 선글라스 (사진제공: 사필로 코리아)

왼쪽부터, 보잉 투브릿지 금테 별장식렌즈의 지방시 선글라스, 라운드 금테 큐빅 장식의 지미추 선글라스, 오버사이즈 옐로우 스퀘어 프레임의 디올 선글라스 (사진제공: 사필로 코리아)

 

얼굴형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선글라스 프레임 고르는 법

얼굴형의 단점을 보완하고 싶다면, 선글라스 프레임을 신중히 골라야 한다. 얼굴형이 각진 경우에는 부드러운 선으로 얼굴형을 보완해 줄 수 있는 라운드 프레임이나 보잉형의 선글라스를 선택하는 것이 얼굴형 커버에 도움이 된다. 프레임을 따라 얼굴형이 둥글게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지방시의 선글라스는 보잉 스타일 프레임과 별 모양이 각진 하관에서 얼굴 중앙으로 시선을 분산시켜준다. (사진 왼쪽)
 
역삼각형의 얼굴형은 자칫 날카로운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둥근 모양이나, 가로로 긴 타원형 또는 프레임의 양쪽 끝에 포인트가 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지미추의 선글라스는 둥근 프레임에 양쪽 끝에 큐빅이 박혀 있어, 시선을 프레임의 양 옆으로 늘려준다. (사진 중앙)
 
둥근 얼굴형이 콤플렉스라면, 각이 있는 프레임을 고르거나 오버사이즈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테가 두껍거나 투톤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보다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오버사이즈 사각형 프레임의 디올 선글라스는 둥근 얼굴의 단점을 보완해주며, 노란 색상의 렌즈는 바캉스 지에서 돋보이기에 충분하다. (사진 오른쪽)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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